Is declared by는 어떤 사실, 상태, 혹은 값이 특정 주체나 기준에 의해 공식적으로 결정되거나 명시되었음을 나타내는 수동태 표현입니다. 주로 법률, 프로그래밍, 공식적인 문서나 학술적인 문맥에서 자주 사용됩니다. 이 표현은 단순히 '말하다'라는 의미를 넘어, 권위 있는 기관이나 논리적인 규칙에 의해 확정된 상태를 강조합니다. 예를 들어, 변수가 특정 타입으로 선언되거나, 법적 상태가 판결에 의해 결정될 때 사용됩니다. 능동태인 'declare'가 주체가 직접 행동을 수행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면, 이 수동태 표현은 그 결과물이나 상태 자체에 무게를 둡니다. 격식 있는 표현이므로 일상적인 대화보다는 보고서, 기술 문서, 뉴스 등에서 정보를 객관적으로 전달할 때 매우 유용합니다. 한국어로는 '선언되다' 혹은 '명시되다'로 번역하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