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rease-by-double은 어떤 수치나 양이 기존의 두 배가 되는 상황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한국어로는 '두 배로 증가하다' 또는 '갑절이 되다'로 번역됩니다. 이 표현은 주로 통계, 경제, 과학적 수치 변화를 설명할 때 사용되며, 단순히 '두 배가 되다'라는 뜻의 'double'이라는 동사보다 변화의 과정을 강조할 때 쓰입니다. 비슷한 표현으로 'increase twofold'가 있는데, 이는 좀 더 격식 있는 문맥에서 자주 사용됩니다. 'Increase by double'은 문법적으로는 'increase by 100%'와 같은 구조를 취하고 있지만, 원어민들은 보통 'double'이라는 동사를 단독으로 쓰거나 'increase twofold'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일상 회화에서는 'The price doubled'와 같이 표현하는 것이 훨씬 자연스럽고 간결합니다. 이 표현을 사용할 때는 변화의 폭이 100% 증가했음을 의미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