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layman's terms는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일반인의 수준에서 알기 쉽게 설명할 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여기서 layman은 특정 분야의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을 뜻하며, 이들이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언어로 풀어서 말해달라는 요청이나 설명을 할 때 주로 쓰입니다. 비즈니스 미팅, 의학적 상담, 기술적인 설명 등 복잡한 개념을 다루는 상황에서 상대방이 이해하기 어려운 전문 용어를 남발할 때, 이를 일상적인 언어로 바꾸어 달라는 정중하면서도 명확한 요구를 할 때 매우 유용합니다. 비슷한 표현으로는 simply put이나 in plain English가 있으며, 이 표현은 상대방의 전문성을 존중하면서도 소통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할 때 사용되는 격식 있는 표현입니다. 일상 대화보다는 다소 격식을 차려야 하는 상황에서 더 자주 등장하며, 상대방에게 눈높이를 맞춰달라는 완곡한 표현으로도 활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