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ssing은 동사 fuss의 현재분사형으로, 주로 사소한 일에 지나치게 신경을 쓰거나 불평을 늘어놓는 행동을 의미합니다. 한국어로는 '야단법석을 떨다', '투덜대다', '안달복달하다' 등으로 번역됩니다. 이 단어는 주로 아이들이 칭얼거릴 때나, 어른들이 중요하지 않은 세부 사항에 너무 집착하여 주변 사람들을 피곤하게 할 때 자주 사용됩니다. 비슷한 단어인 complain이 단순히 불만을 말하는 것에 그친다면, fussing은 불평과 함께 몸을 움직이거나 소란을 피우는 등 행동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상 대화에서 매우 흔하게 쓰이며, 부정적인 뉘앙스가 강하므로 상대방의 행동을 지적할 때 주의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또한, 누군가를 지나치게 챙기느라 부산을 떠는 상황에서도 'fussing over someone'과 같은 형태로 자주 활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