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endly-terms

우호적인 관계, 원만한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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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endly-terms 이 단어가 뭔가요?

Friendly terms는 두 사람이나 집단 사이의 관계가 적대적이지 않고 원만하며 우호적일 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주로 'be on friendly terms with someone'의 형태로 사용되어 '~와 사이좋게 지내다'라는 의미를 전달합니다. 이 표현은 단순히 아는 사이를 넘어 서로 예의를 갖추고 갈등 없이 소통할 수 있는 긍정적인 관계를 나타냅니다. 비슷한 표현인 'on good terms'와 거의 동일하게 쓰이지만, 'friendly'라는 단어가 포함되어 있어 조금 더 따뜻하고 친근한 뉘앙스를 풍깁니다. 비즈니스 상황에서는 협력적인 관계를, 개인적인 관계에서는 다툼 없는 평화로운 사이를 묘사할 때 유용합니다. 격식 있는 자리와 일상적인 대화 모두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매우 범용적인 표현입니다.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be on friendly terms with — ~와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다
  • remain on friendly terms —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다
  • stay on friendly terms — 사이좋게 지내다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I am still on friendly terms with my ex-colleagues. — 나는 전 직장 동료들과 여전히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 Even after the argument, they managed to stay on friendly terms. — 말다툼 후에도 그들은 원만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었다.
  • It is important to be on friendly terms with your neighbors. — 이웃들과 우호적인 관계를 맺는 것은 중요하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발음 연상] 프렌들리 텀즈 -> '프렌(친구)들이 틈즈(틈을) 메우다' — [스토리] 싸우고 나서 서먹해진 친구들 사이에, 다른 친구들이 나타나 '야, 우리 틈을 메우고 다시 친해지자!'라며 화해의 자리를 만들었어요. — [한 줄 요약] 친구들이 틈을 메워주니 다시 우호적인 관계(friendly terms)가 되었네!
  • [발음 연상] 프렌들리 텀즈 -> '프렌(친구) 들리(들리게) 텀즈(텀을) 두다' — [스토리] 너무 가까우면 싸우기 쉽죠? 그래서 적당한 텀(시간/거리)을 두고 대화했더니 오히려 사이가 더 좋아졌어요. — [한 줄 요약] 적당한 텀을 두고 대화하니 우호적인 관계(friendly terms)가 유지되네!

자주 묻는 질문

.friendly-terms 단어 정보

의미상 거의 차이가 없으며 서로 바꿔 써도 무방합니다. 다만 friendly terms는 조금 더 친근하고 따뜻한 느낌을 강조할 때 사용합니다.

아니요, 항상 복수형인 'terms'를 사용합니다. 'on friendly term'이라고 하면 틀린 표현입니다.

네, 매우 적절합니다. 상대방과 원만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음을 강조할 때 정중하고 전문적인 느낌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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