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투-포크는 농장이나 생산지에서부터 최종적으로 소비자의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전체 과정을 의미하는 구문입니다. 주로 식품 산업이나 농업 분야에서 사용되며, 식품의 생산, 가공, 유통, 판매에 이르는 모든 단계를 포괄합니다. 이 용어는 식품의 출처를 명확히 하고, 공급망의 투명성을 강조할 때 자주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field-to-fork traceability'는 식품의 이동 경로를 추적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한국어로는 '농장에서 식탁까지' 또는 '생산부터 소비까지'로 번역될 수 있으며, 신선도나 안전성을 강조하는 맥락에서 많이 쓰입니다. 이는 소비자들이 식품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디서 왔는지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원하기 때문에 중요해진 개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