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el like throwing up은 속이 메스껍거나 구역질이 날 것 같은 신체적 상태를 표현할 때 사용하는 구어체 표현입니다. 여기서 throwing up은 구어체로 '구토하다'를 의미하는 'throw up'에서 파생된 표현으로, '무언가를 밖으로 던져버린다'는 직관적인 이미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 표현은 단순히 몸이 아플 때뿐만 아니라, 너무 끔찍한 상황을 보았거나 심리적으로 큰 충격을 받았을 때 '역겹다'는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서도 자주 사용됩니다. 격식 있는 자리보다는 친구나 가족 사이의 일상적인 대화에서 주로 쓰이며, 비슷한 의미의 'feel nauseous'보다 훨씬 더 생생하고 강렬한 느낌을 줍니다. 'Feel like' 뒤에 동명사 형태인 'throwing up'을 붙여 '~하고 싶은 기분이 들다'라는 구조를 취하며, 신체적 불편함과 심리적 혐오감을 동시에 나타낼 수 있는 매우 유용한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