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erience a delay는 어떤 일이나 서비스가 예정된 시간보다 늦어지는 상황을 겪게 될 때 사용하는 격식 있는 표현입니다. 일상적인 대화보다는 비즈니스 이메일, 공항 안내 방송, 고객 서비스 응대 등 공식적인 상황에서 주로 사용됩니다. 단순히 '늦다'라는 표현인 be late보다 훨씬 정중하고 전문적인 느낌을 주며, 상대방에게 상황을 설명하거나 양해를 구할 때 필수적인 표현입니다. 유사한 표현으로는 face a delay나 encounter a delay가 있으며, 이들은 모두 예상치 못한 문제로 인해 진행이 더뎌질 때 사용합니다. 한국어로는 '지연을 겪다' 혹은 상황에 따라 '지연되다'로 자연스럽게 번역할 수 있습니다. 이 표현을 사용할 때는 주로 주어로 I, we, 또는 the flight, the shipment와 같은 명사를 사용하여 무엇이 지연되는지를 명확히 밝히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