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sswise는 '가로질러', '비스듬히', 또는 '교차하는 방향으로'라는 의미를 가진 부사입니다. 주로 어떤 물체나 방향이 다른 것과 90도 각도를 이루거나 대각선으로 교차할 때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나무 판자를 자르거나, 길을 건널 때, 혹은 천이나 직물을 짤 때 그 방향성을 나타낼 때 쓰입니다. 'Across'나 'diagonally'와 유사한 의미를 가질 수 있지만, crosswise는 특히 '가로지르는 방향'이라는 물리적인 배치를 강조합니다. 일상 대화보다는 기술적인 설명이나 지시문에서 더 자주 발견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Place the planks crosswise'라고 하면 판자들을 가로로 놓으라는 뜻이 됩니다. 이 단어는 비교적 격식 있는 표현에 속하며, 부사로 쓰일 때는 주로 동사(놓다, 자르다 등)를 수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