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ulsory regulation은 법률, 규칙, 또는 권위 있는 기관에 의해 반드시 준수해야만 하는 '강제 규정'이나 '의무적 규제'를 의미하는 표현입니다. 여기서 'Compulsory'는 개인의 선택권이 없이 반드시 이행해야 하는 강제성을 띠며, 'Regulation'은 통제나 관리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규칙이나 법령을 뜻합니다. 이 구문은 주로 공공 정책, 비즈니스 환경, 안전 기준, 환경 보호 지침 등에서 특정 기준을 어길 시 법적 제재나 벌금이 따르는 엄격한 규칙을 설명할 때 사용됩니다. 유사한 표현인 'mandatory regulation'과 혼용되기도 하지만, 'compulsory'는 조금 더 제도적이고 권위적인 압박이 느껴지는 뉘앙스를 가집니다. 반대되는 개념으로는 기업이나 개인이 스스로 정하여 지키는 'voluntary regulation(자율 규제)'이 있습니다. 현대 사회에서 공공의 이익이나 안전을 위해 국가가 시행하는 다양한 법적 장치들을 지칭할 때 필수적으로 등장하는 전문적인 용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