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ulsory-amenity

필수 편의시설, 의무적 편의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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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숙어

compulsory-amenity 이 단어가 뭔가요?

Compulsory amenity는 '법적이나 규정상 반드시 갖추어야 하는 편의시설'을 의미하는 표현입니다. 여기서 compulsory는 '강제적인, 의무적인'이라는 뜻을 지니며, amenity는 주거지나 공공장소에서 사람들의 편의를 위해 제공되는 시설이나 서비스를 뜻합니다. 이 표현은 주로 부동산, 도시 계획, 건축 관련 문서나 공공 정책 논의에서 자주 등장합니다. 단순히 있으면 좋은 시설(optional amenity)과 달리, 법규에 따라 반드시 설치해야 하는 주차장, 소방 시설, 장애인 편의시설 등을 지칭할 때 사용됩니다. 일상적인 대화보다는 격식 있는 비즈니스나 행정적인 맥락에서 사용되는 전문적인 용어에 가깝습니다. 유사한 표현으로는 mandatory facility가 있으며, 이는 법적 강제성을 강조할 때 더 자주 쓰입니다. 한국어로는 '필수 편의시설'로 번역하는 것이 가장 자연스러우며, 주택법이나 건축법과 같은 규제 환경에서 필수적인 요소를 설명할 때 매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표현입니다.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provide a compulsory amenity — 필수 편의시설을 제공하다
  • lack a compulsory amenity — 필수 편의시설이 부족하다
  • comply with compulsory amenity regulations — 필수 편의시설 규정을 준수하다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The building failed to provide the compulsory amenity required by local law. — 그 건물은 지역 법률이 요구하는 필수 편의시설을 제공하지 못했다.
  • Parking spaces are considered a compulsory amenity in this residential complex. — 이 주거 단지에서 주차 공간은 필수 편의시설로 간주된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발음 연상] 컴펄서리 어메니티 -> '컴 팔아서 리(리모델링) 어메니티' — [스토리] 집주인이 낡은 집을 고치려고 컴퓨터까지 다 팔아서 리모델링을 했는데, 알고 보니 법적으로 꼭 있어야 하는 필수 편의시설을 안 만들어서 벌금을 물게 생겼어요. — [한 줄 요약] 컴퓨터까지 팔아 리모델링했는데 필수 편의시설(compulsory amenity)을 빼먹다니!
  • [발음 연상] 컴펄서리 -> '컴(컴퓨터) 팔아 썰어' — [스토리] 식당 주인이 필수 편의시설인 화장실을 안 만들어서 구청에서 나왔어요. 주인이 당황해서 '컴퓨터 팔아서라도 화장실을 썰어서(만들어서) 붙일게요!'라고 외치네요. — [한 줄 요약] 필수 편의시설(compulsory amenity) 안 만들면 컴퓨터 팔아서라도 만들어야 해!

자주 묻는 질문

.compulsory-amenity 단어 정보

두 단어 모두 '의무적인'이라는 뜻으로 거의 비슷하게 쓰입니다. 다만, compulsory는 규칙이나 법에 의한 강제성을, mandatory는 명령이나 지시에 의한 필수성을 강조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Amenity는 주거지나 공공장소에서 삶의 질을 높여주는 시설을 말합니다. 수영장, 헬스장, 주차장, 공원 등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일상 대화보다는 부동산 계약서, 건축 법규, 공공 정책 관련 보고서 등 격식 있는 상황에서 사용하는 것이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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