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ked by는 동사 choke의 과거분사형인 choked와 전치사 by가 결합한 구문으로, 주로 어떤 외부 요인에 의해 숨을 쉬기 어렵거나 심리적으로 강한 압박을 받는 상태를 묘사할 때 사용합니다. 물리적으로는 누군가에게 목이 졸리거나 연기, 먼지 등으로 인해 질식할 것 같은 상황을 의미하며, 비유적으로는 슬픔, 죄책감, 혹은 과도한 업무나 감정에 짓눌려 숨이 막히는 듯한 상태를 나타냅니다. 'Choked with'와 혼동하기 쉬운데, 'choked by'는 외부의 행위자나 구체적인 원인에 의해 수동적으로 당하는 느낌이 강한 반면, 'choked with'는 감정이나 물질로 내부가 가득 차서 숨이 막히는 뉘앙스가 강합니다. 일상 회화에서는 주로 수동태 문장에서 사용되며, 매우 강렬하고 부정적인 상황을 묘사하므로 격식 있는 자리나 극적인 상황에서 자주 등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