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y back은 동사구로, 이전에 팔았던 물건이나 권리를 다시 사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주로 주식, 채권, 부동산 등 금융이나 자산 거래에서 사용되며, 기업이 시장에 내놓았던 자사 주식을 다시 사들이거나, 대출을 갚기 위해 담보로 잡혔던 자산을 되찾는 경우에 쓰입니다. 'Repurchase'와 의미가 매우 유사하지만, 'buy back'은 좀 더 구어적이거나 일상적인 맥락에서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친구에게 빌려준 물건을 다시 사거나, 중고 물품을 원래 주인에게 되파는 상황에서도 사용 가능합니다. 이 표현은 'buy'와 'back'이 합쳐져 '뒤로 다시 사다'라는 직관적인 의미를 전달합니다. 금융 시장에서는 특히 기업의 자사주 매입을 나타낼 때 자주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