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ennially는 '2년마다' 또는 '격년으로'를 의미하는 부사입니다. 어원적으로는 '2'를 뜻하는 'bi-'와 '연도'를 뜻하는 'annus'가 결합된 형태입니다. 주로 국제적인 행사, 전시회, 혹은 정기적인 회의가 2년 주기로 개최될 때 사용되는 격식 있는 표현입니다. 한국 학습자들이 흔히 혼동하는 단어로 'biannually'가 있는데, 이는 '1년에 두 번(반년마다)'이라는 뜻이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Biennially는 비즈니스나 학술적인 맥락에서 특정 이벤트의 주기를 명확히 설명할 때 자주 등장하며, 일상 회화보다는 공식적인 문서나 뉴스 기사에서 더 빈번하게 볼 수 있습니다. 이 단어를 사용할 때는 'every two years'와 같은 의미임을 기억하면 이해가 쉽습니다. 격년제 행사나 2년마다 발행되는 보고서 등을 언급할 때 이 단어를 사용하면 문장의 전문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