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orn-down-by

철거되다, 허물어지다, 파괴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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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숙어

be-torn-down-by 이 단어가 뭔가요?

Be-torn-down-by는 어떤 구조물이나 건물이 외부의 힘이나 계획에 의해 철거되거나 허물어지는 상황을 나타내는 수동태 구문입니다. 여기서 tear down은 '허물다, 철거하다'라는 뜻의 구동사이며, 이를 수동태로 바꾸어 건물이 주어가 될 때 사용합니다. 주로 오래된 건물, 낡은 시설, 혹은 도시 계획에 따라 사라지는 구조물을 묘사할 때 격식 있는 표현부터 일상적인 대화까지 폭넓게 쓰입니다. 비슷한 표현인 be demolished by와 비교했을 때, be-torn-down-by는 조금 더 구어체적이고 일반적인 느낌을 줍니다. 이 표현은 단순히 건물이 무너지는 것뿐만 아니라, 누군가에 의해 의도적으로 해체되는 과정을 강조할 때 사용하며, 문맥에 따라 철거의 주체인 'by' 뒤에 사람이나 기관이 올 수 있습니다.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be torn down by the city — 시 당국에 의해 철거되다
  • be torn down by a wrecking ball — 철거용 쇠공에 의해 허물어지다
  • be torn down by the new development plan — 새로운 개발 계획으로 인해 철거되다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The old library will be torn down by the construction crew next week. — 그 오래된 도서관은 다음 주에 건설팀에 의해 철거될 것입니다.
  • Many historical houses were torn down by developers to build apartments. — 많은 역사적인 집들이 아파트를 짓기 위해 개발자들에 의해 허물어졌습니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발음 연상] 비 턴 다운 바이 — [스토리]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날, 낡은 집이 '비 턴(비가 털어버린) 다운(아래로) 바이(바이바이)' 하며 무너져 내렸어요. — [한 줄 요약] 비가 털어버리고 아래로 바이바이, 철거되다!
  • [발음 연상] 비 턴 다운 바이 — [스토리] 철거반이 낡은 건물을 보며 '비(B) 턴(Turn) 다운(Down) 바이(By)'라고 외치자, 건물이 순식간에 가루가 되어 사라졌어요. — [한 줄 요약] 비 턴 다운 바이 외치니 건물이 철거되네!

자주 묻는 질문

.be-torn-down-by 단어 정보

Tear down은 일상적으로 건물을 허물 때 쓰는 표현이고, Demolish는 조금 더 격식 있고 전문적인 철거(폭파 등)의 느낌이 강합니다.

아니요, 철거의 주체인 사람이나 기관뿐만 아니라, 철거를 수행하는 도구(예: a bulldozer)가 올 수도 있습니다.

네, 철거의 주체를 굳이 밝힐 필요가 없을 때는 by 이하를 생략하고 be torn down만 사용해도 충분히 자연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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