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thrilled to는 어떤 일에 대해 매우 기쁘거나 흥분된 상태를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단순히 '좋다'는 의미를 넘어, 기대감이 크거나 가슴이 벅차오를 정도로 설레는 감정을 강조할 때 사용합니다. 주로 뒤에 동사 원형을 붙여 '무엇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는 구조로 자주 쓰이며, 격식 있는 자리나 일상적인 대화 모두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비슷한 표현인 be happy to보다 훨씬 강한 감정을 담고 있으며, be excited to와 유사하지만 조금 더 깊은 만족감과 감격의 뉘앙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비즈니스 이메일에서 상대방의 제안을 수락할 때 'I would be thrilled to join your team'과 같이 쓰면 매우 긍정적이고 열정적인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감정의 강도가 높기 때문에 너무 자주 사용하기보다는 정말로 기쁜 순간에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