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aken-in-by

속다, 사기당하다, 감쪽같이 넘어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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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숙어

be-taken-in-by 이 단어가 뭔가요?

Be taken in by는 누군가의 거짓말이나 속임수에 넘어가거나 잘못된 정보를 사실로 믿게 되는 상황을 의미하는 수동태 표현입니다. 주로 상대방이 교묘하게 꾸민 이야기나 가짜 정보에 속아 넘어갔을 때 사용하며, 단순히 몰랐던 것을 넘어 상대의 의도에 의해 기만당했다는 뉘앙스가 강합니다. 비슷한 표현인 be fooled by나 be deceived by와 의미가 거의 같지만, be taken in by는 특히 상대방의 그럴듯한 태도나 말솜씨에 홀려 판단력을 잃었을 때 더 자주 쓰입니다. 일상 회화에서 매우 흔하게 사용되며, 비즈니스 사기나 보이스피싱, 혹은 친구의 장난에 속았을 때 등 다양한 맥락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능동태인 take someone in은 '누군가를 속이다'라는 뜻으로 쓰이며, 수동태인 이 표현은 그 피해자가 된 입장을 강조합니다.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easily be taken in by — 쉽게 속아 넘어가다
  • be taken in by a scam — 사기에 속다
  • be taken in by his charm — 그의 매력에 홀딱 넘어가다
  • don't be taken in by appearances — 겉모습에 속지 마라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I was taken in by his fake smile. — 나는 그의 가짜 미소에 속아 넘어갔다.
  • Don't be taken in by everything you read online. — 온라인에서 읽는 모든 것을 곧이곧대로 믿지 마라.
  • She was taken in by the salesman's smooth talk. — 그녀는 그 판매원의 감언이설에 속았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발음 연상] '비 테이큰 인 바이' -> '비(비) 태(태) 큰 인(인) 바이(바이)' -> '비가 태풍처럼 크게 인다며(바이) 속이다'
  • [스토리] 친구가 '야, 지금 밖에 비가 태풍처럼 크게 인다(비 태 큰 인 바이)!'라고 거짓말을 해서 우산을 챙겨 나갔는데, 밖은 너무나 화창한 거예요. 알고 보니 친구가 저를 골탕 먹이려고 거짓말을 한 거였죠. 저는 그 친구의 말에 완전히 속아 넘어간 꼴이 되었습니다.
  • [한 줄 요약] 비가 태풍처럼 크게 인다는 말에 속아(be taken in by) 밖으로 나갔다!

자주 묻는 질문

.be-taken-in-by 단어 정보

Take in은 능동태로 '속이다'라는 뜻이고, Be taken in by는 수동태로 '속임을 당하다'라는 뜻입니다.

일상적인 대화에서 매우 자연스럽게 쓰이는 표현이지만, 아주 격식을 차려야 하는 공식적인 문서에서는 'be deceived'나 'be misled'를 사용하는 것이 더 적절할 수 있습니다.

아니요, 사람뿐만 아니라 'his lies(그의 거짓말)', 'the advertisement(광고)', 'the appearance(겉모습)'처럼 속임수의 원인이 되는 사물이나 상황이 올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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