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lashed-by

대폭 삭감되다, 크게 줄어들다, 난도질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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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숙어

be-slashed-by 이 단어가 뭔가요?

Be-slashed-by는 주로 가격, 예산, 인원 등이 급격하게 줄어들거나 삭감될 때 사용하는 수동태 표현입니다. Slash는 원래 칼로 날카롭게 베거나 긋는다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여기서 파생되어 경제 기사나 비즈니스 상황에서 수치가 대폭 하향 조정될 때 자주 쓰입니다. 단순히 줄어드는 reduce나 decrease보다 훨씬 더 극적이고 강렬한 느낌을 주며, 마치 칼로 예산을 싹둑 잘라낸 듯한 시각적인 이미지를 전달합니다. 주로 언론 매체에서 정부의 예산안이나 기업의 비용 절감 소식을 전할 때 격식 있는 표현으로 사용됩니다. 비슷한 표현으로는 be cut by가 있지만, slash는 그 폭이 매우 크고 과감하다는 뉘앙스가 더 강합니다. 일상 대화보다는 뉴스나 보고서와 같은 공식적인 문맥에서 더 자주 접하게 되는 표현입니다.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be slashed by half — 절반으로 대폭 삭감되다
  • budget be slashed by 20% — 예산이 20% 대폭 삭감되다
  • prices be slashed by the store — 가게에 의해 가격이 대폭 인하되다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The company's marketing budget was slashed by nearly 50% this year. — 올해 그 회사의 마케팅 예산이 거의 50%나 대폭 삭감되었다.
  • Ticket prices were slashed by the airline to attract more passengers. — 더 많은 승객을 유치하기 위해 항공사가 티켓 가격을 대폭 인하했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발음 연상] 슬래시(slash) -> '슬래시' -> '슬래(슬슬) 쉬(쉬)!' — [스토리] 예산안을 검토하던 국회의원이 너무 많다며 칼을 휘두릅니다. '슬슬 쉬면서 일해! 예산은 팍팍 깎아!'라며 서류를 칼로 슥 베어버립니다. — [한 줄 요약] 슬슬 쉬면서 예산을 팍팍(slash) 깎아버리네!
  • [발음 연상] 슬래시(slash) -> '슬래시' -> '쓸어(slash) 쉬(쉬)!' — [스토리] 가게 주인이 장사가 안되자 가격표를 칼로 슥 긋습니다. '다 쓸어버려! 가격을 팍 깎아!'라며 손님들을 불러 모으기 위해 가격을 대폭 낮춥니다. — [한 줄 요약] 가격을 다 쓸어(slash) 버리고 팍 깎았네!

자주 묻는 질문

.be-slashed-by 단어 정보

Cut은 일반적인 감소를 의미하지만, Slash는 칼로 베는 듯한 강렬한 느낌을 주어 훨씬 더 큰 폭의 삭감이나 인하를 강조할 때 사용합니다.

네, 주로 'by 20%'나 'by half'처럼 구체적인 삭감 폭이나 비율을 나타내는 표현과 함께 쓰입니다.

일상에서도 쓸 수 있지만, 주로 뉴스나 경제 관련 대화처럼 수치 변화가 중요한 상황에서 더 자연스럽게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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