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planned-to

예정이다, 계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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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planned-to 이 단어가 뭔가요?

Be-planned-to는 어떤 사건이나 일이 미래에 일어나도록 미리 정해져 있거나 준비되어 있음을 나타내는 수동태 표현입니다. 주로 공식적인 일정, 회의, 프로젝트, 혹은 약속된 미래의 상황을 설명할 때 사용됩니다. 능동태인 'plan to'가 주어의 의지를 강조하는 반면, 'be planned to'는 주어가 계획의 대상이 되어 수동적으로 그 일정에 포함되어 있음을 강조합니다. 비즈니스 환경이나 뉴스 보도에서 매우 자주 쓰이며, 객관적인 사실을 전달하는 격식 있는 어조를 띱니다. 유사한 표현으로는 'be scheduled to'가 있는데, 이는 시간표나 일정이 더 구체적으로 잡혀 있을 때 주로 사용됩니다. 반면 'be planned to'는 조금 더 넓은 의미의 기획이나 의도를 포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상 대화보다는 공적인 발표나 문서에서 더 자주 접하게 되는 표현이므로, 격식 있는 상황에서 미래의 계획을 언급할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be planned to take place — 개최될 예정이다
  • be planned to be released — 출시될 계획이다
  • be planned to start — 시작될 예정이다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The new bridge is planned to be completed by next year. — 그 새 다리는 내년까지 완공될 예정이다.
  • The meeting is planned to discuss the budget. — 그 회의는 예산을 논의하기 위해 계획되어 있다.
  • The event is planned to attract many tourists. — 그 행사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도록 계획되었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발음 연상] 비 플랜드 투 -> '비플랜(비행기 플랜) 두(두 개)' — [스토리] 공항에서 비행기 두 대가 동시에 출발하려고 대기 중이에요. 관제사가 '비행기 플랜 두 개가 지금 출발할 예정이야!'라고 외치네요. — [한 줄 요약] 비행기 플랜 두 개가 출발할 예정(be planned to)이네!
  • [발음 연상] 비 플랜드 투 -> '비플(비가 풀) 앤드(그리고) 투(두 번)' — [스토리] 비가 풀처럼 쑥쑥 자라는데, 그게 두 번이나 더 올 예정이라고 기상청에서 발표했어요. — [한 줄 요약] 비가 두 번 더 올 예정(be planned to)이라고?

자주 묻는 질문

.be-planned-to 단어 정보

Plan to는 주어가 직접 계획을 세우는 능동적인 느낌이고, Be planned to는 주어가 계획의 대상이 되는 수동적인 느낌입니다.

네, 대부분의 경우 서로 바꿔 쓸 수 있습니다. 다만, scheduled는 시간표처럼 더 구체적인 시점이 정해진 느낌이 강합니다.

공식적인 발표, 뉴스, 비즈니스 이메일 등 미래의 일정을 객관적으로 전달해야 할 때 주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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