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officially announced by는 어떤 정보나 결정 사항이 공식적인 경로를 통해 대중에게 공개됨을 의미하는 수동태 표현입니다. 주로 뉴스, 기업의 보도자료, 정부의 발표 등 격식 있는 상황에서 사용됩니다. 이 표현은 단순히 '알려지다'보다 훨씬 더 격식 있고 신뢰도가 높은 정보를 전달할 때 쓰이며, 뒤에 오는 전치사 by 뒤에는 발표의 주체인 기관, 단체, 혹은 책임자가 위치합니다. 유사한 표현으로는 'be made public by'가 있으나, 이는 정보가 공개되는 행위 자체에 초점을 맞추는 반면, 'be officially announced by'는 공식적인 절차를 거쳐 확정된 사실임을 강조하는 뉘앙스가 강합니다. 비즈니스 영어에서는 프로젝트의 시작, 인사이동, 신제품 출시 등을 다룰 때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표현이므로, 수동태 구조를 정확히 익혀두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