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not allowed는 어떤 행동이나 상태가 규칙, 법, 또는 권위에 의해 허용되지 않음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주로 수동태 구조로 사용되며, 화자가 주어의 의지와 상관없이 외부적인 제약이나 금지 사항을 전달할 때 사용합니다. 'Cannot'이나 'Must not'과 의미상 유사하지만, 'be not allowed'는 특히 '허가받지 못했다'는 공식적인 뉘앙스가 강합니다. 일상 대화에서는 'be not allowed to' 뒤에 동사 원형을 붙여 '~하는 것이 금지되어 있다'는 패턴으로 가장 자주 쓰입니다. 'Forbidden'이나 'Prohibited'와 비교했을 때, 'be not allowed'는 조금 더 구어체적이고 부드러운 느낌을 주며, 학교나 가정 등 일상적인 규칙을 설명할 때 매우 자연스럽습니다. 격식 있는 상황에서는 'prohibited'를 쓰기도 하지만,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이 표현이 가장 널리 쓰이는 표준적인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