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marooned

고립되다, 오도 가도 못하게 되다, 남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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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숙어

be-marooned 이 단어가 뭔가요?

Be marooned는 주로 외딴곳이나 아무도 없는 곳에 남겨져 오도 가도 못하게 된 상태를 의미하는 표현입니다. 원래는 무인도에 버려진다는 뜻에서 유래했지만, 현대 영어에서는 물리적인 장소뿐만 아니라 비유적으로도 자주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폭설로 인해 도로에 갇히거나, 공항에서 비행기 결항으로 인해 발이 묶였을 때도 이 표현을 씁니다. 비슷한 표현인 'be stranded'와 거의 유사하게 쓰이지만, 'marooned'는 조금 더 고립무원의 느낌이 강하며, 마치 섬에 홀로 남겨진 듯한 외로움이나 무력감이 강조되는 뉘앙스가 있습니다. 격식 있는 문어체나 뉴스 보도에서 자주 등장하며, 단순히 길을 잃은 것이 아니라 외부와 단절되어 구조를 기다려야 하는 상황에서 주로 사용됩니다. 일상 회화에서는 'stuck'이라는 단어를 더 흔히 쓰지만, 상황의 심각성을 강조하고 싶을 때 'be marooned'를 사용하면 훨씬 더 극적인 느낌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be marooned on an island — 무인도에 고립되다
  • be marooned by a snowstorm — 폭설로 인해 고립되다
  • be marooned at the airport — 공항에 발이 묶이다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The sailors were marooned on a desert island for weeks. — 선원들은 무인도에 몇 주 동안 고립되어 있었다.
  • We were marooned at the station because the last train had already left. — 막차가 이미 떠나버려서 우리는 역에 발이 묶이고 말았다.
  • The heavy flood left many villagers marooned in their homes. — 심한 홍수로 인해 많은 마을 사람들이 집에 고립되었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발음 연상] 마룬(maroon) -> '마루' + '운' -> '마루에 운다' — [스토리] 무인도에 혼자 남겨진 사람이 집 마루에 앉아 엉엉 울고 있어요. 아무도 없는 섬이라 도와줄 사람도 없어서 마루에서 운다고 생각해보세요. — [한 줄 요약] 무인도 마루에 앉아 엉엉 운다(marooned)!
  • [발음 연상] 마룬(maroon) -> '말' + '룬' -> '말을 룬(잃은)' — [스토리] 갑자기 폭설이 내려서 길에 갇혔어요. 너무 당황해서 말도 잃어버리고 멍하니 서 있는 상황을 상상해보세요. — [한 줄 요약] 고립되어 말을 잃어버렸네(marooned)!

자주 묻는 질문

.be-marooned 단어 정보

두 표현 모두 고립된 상황을 의미하지만, marooned는 섬에 버려진 것처럼 더 고립되고 외로운 느낌을 줍니다. 반면 stranded는 단순히 교통편이 끊기거나 계획이 틀어져 발이 묶인 상황에서 더 폭넓게 사용됩니다.

네, 가능합니다. 하지만 일상적인 상황(예: 차가 막혀서 늦을 때)에서는 'stuck'을 훨씬 더 많이 씁니다. 'marooned'는 조금 더 극적이거나 강조하고 싶은 상황에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네, 동사 maroon은 '고립시키다, (섬 등에) 버려두다'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수동태인 'be marooned' 형태로 가장 자주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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