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eft-to

맡겨지다, 남겨지다, 결정권이 주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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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숙어

be-left-to 이 단어가 뭔가요?

Be left to는 어떤 일의 결정권이나 처리 권한이 특정 사람에게 주어지거나, 어떤 상황이 특정 대상의 몫으로 남겨지는 것을 의미하는 표현입니다. 주로 수동태 형태로 사용되며, 주어가 스스로 선택한 것이 아니라 상황상 어쩔 수 없이 그 일을 떠맡게 되었거나, 선택의 여지가 그 사람에게 달려있음을 나타낼 때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It is left to me to decide'라고 하면 결정하는 일이 나에게 남겨졌다는 뜻으로, 책임감이 강조되는 뉘앙스를 가집니다. 이 표현은 단순히 물리적으로 남겨진다는 의미를 넘어, 권한이나 책임의 소재가 어디에 있는지를 명확히 할 때 유용합니다. 일상적인 대화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환경에서도 업무 분담을 설명할 때 자주 쓰이며, 주어가 사람일 때는 그 사람이 해야 할 의무를, 주어가 사물이나 상황일 때는 그것이 해결되어야 할 대상을 가리킵니다.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be left to someone's discretion — 누군가의 재량에 맡겨지다
  • be left to chance — 운에 맡겨지다
  • be left to the reader — 독자의 판단에 맡겨지다
  • be left to decide — 결정하도록 남겨지다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The final decision will be left to the manager. — 최종 결정은 매니저에게 맡겨질 것입니다.
  • Much of the work was left to me. — 일의 대부분이 나에게 남겨졌다.
  • The details were left to our imagination. — 세부 사항은 우리의 상상에 맡겨졌다.
  • It is left to the committee to resolve the issue. — 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위원회의 몫으로 남겨졌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발음 연상] 비 레프트 투 -> '비(비가) 레프트(왼쪽으로) 투(툭) 떨어지다' — [스토리] 비가 갑자기 왼쪽으로 툭 떨어지더니, 내 우산이 고장 났어. 결국 젖은 채로 집에 가는 건 오직 나에게만 남겨진 숙제가 되었지 뭐야. — [한 줄 요약] 비가 왼쪽으로 툭 떨어져서 나에게 남겨진(be left to) 고생!
  • [발음 연상] 비 레프트 투 -> '비(비싼) 레프트(왼쪽) 투(투수)' — [스토리] 야구 경기에서 비싼 몸값의 왼쪽 투수가 부상을 당했어. 이제 경기를 승리로 이끄는 건 신입 투수에게 맡겨지게 되었지. — [한 줄 요약] 비싼 투수가 빠져서 신입에게 맡겨진(be left to) 경기 결과!

자주 묻는 질문

.be-left-to 단어 정보

be up to는 '누구의 결정에 달려있다'는 뉘앙스가 강하고, be left to는 '누구의 책임이나 몫으로 남겨졌다'는 수동적인 상황이 더 강조됩니다.

아니요, 사람뿐만 아니라 'the imagination(상상)', 'chance(운)', 'the reader(독자)' 등 다양한 대상이 올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수동태로 쓰이지만, 'Leave it to me!(나에게 맡겨!)'와 같이 명령문 형태의 능동태로 자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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