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handed in’은 주로 과제, 보고서, 서류 등을 권위 있는 사람이나 기관에 '제출하다' 또는 '인계하다'는 의미를 가진 동사구 'hand in'의 수동태 형태입니다. 즉, 주어가 어떤 것을 직접 제출하는 것이 아니라, 주어가 '제출되거나' '인계되는' 상황을 나타낼 때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학생이 숙제를 선생님께 제출하면 'The student handed in the homework'이지만, 숙제 입장에서 보면 'The homework was handed in by the student'가 됩니다. 이 표현은 주로 학업 환경(숙제, 에세이), 직장 환경(보고서, 사직서), 또는 법적/행정적 상황(증거, 서류)에서 많이 쓰입니다. 마감 기한과 함께 사용되는 경우가 많으며, 어떤 것이 정해진 절차에 따라 전달되었음을 강조할 때 유용합니다. 능동태 'hand in'과 수동태 'be handed in'의 차이를 명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