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conscious of는 어떤 사실, 상황, 또는 자신의 상태를 '알고 있다', '인식하고 있다', 또는 '염두에 두고 있다'는 의미를 전달하는 구동사구입니다. 이는 단순히 지각하는 것을 넘어, 그 사실을 마음속에 명확히 가지고 주의를 기울이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환경 문제에 대해 의식하고 있다면,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행동할 준비가 되어 있거나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는 뉘앙스를 가집니다. 'aware of'와 매우 유사하지만, 'conscious of'는 종종 자신의 내면적인 상태나 도덕적 책임감과 관련하여 더 깊은 인식을 나타낼 때 사용되기도 합니다. 공식적인 글이나 연설에서 자주 사용되며, 일상 대화에서도 충분히 사용 가능합니다. 이 표현은 주로 'be conscious of + 명사/동명사' 형태로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