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buried-under

파묻히다, ~에 시달리다, ~에 압도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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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숙어

be-buried-under 이 단어가 뭔가요?

be-buried-under는 물리적으로 무언가 아래에 묻혀 있다는 뜻도 있지만, 일상생활에서는 주로 업무나 과제, 감정 등이 산더미처럼 쌓여서 꼼짝달싹 못 하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표현할 때 매우 자주 쓰이는 관용구입니다. 예를 들어, 회사에서 처리해야 할 서류가 너무 많을 때 I am buried under paperwork라고 하면 단순히 일이 많다는 수준을 넘어, 그 일에 완전히 압도되어 정신을 차리기 힘들다는 강한 느낌을 전달합니다. 이 표현은 단순히 바쁘다는 표현인 busy보다 훨씬 더 강한 압박감과 피로감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물리적인 흙이나 눈에 덮인 상황뿐만 아니라, 빚(debt), 책임(responsibility), 이메일(emails) 등 추상적인 대상과 함께 쓰여 현대인의 고단한 삶을 묘사하는 데 아주 효과적입니다. 격식 있는 자리보다는 직장 동료나 친구 사이에서 자신의 상황을 하소연하거나 강조할 때 주로 사용되는 표현입니다.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be buried under paperwork — 서류 더미에 파묻히다
  • be buried under debt — 빚더미에 앉다
  • be buried under requests — 요청 사항이 쇄도하다
  • be buried under work — 일에 치여 살다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I've been buried under a mountain of emails since I got back from vacation. — 휴가에서 돌아온 이후로 이메일 더미에 파묻혀 지내고 있어.
  • She is currently buried under a lot of pressure to finish the project. — 그녀는 현재 프로젝트를 끝내야 한다는 엄청난 압박감에 시달리고 있어.
  • We are buried under so much work that we can't even take a lunch break. — 우리는 일에 너무 치여서 점심시간조차 가질 수 없어.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발음 연상] '비 버리드 언더' -> '비(비가) 버리듯 언덕(에)' — [스토리] 갑자기 하늘에서 비가 쏟아지는데, 그 비가 마치 쓰레기를 버리듯 언덕 위로 쏟아져 내려와서 내가 그 아래 푹 파묻혀 버린 상황을 상상해 보세요. 너무 많은 일들이 비처럼 쏟아져 나를 덮친 거예요. — [한 줄 요약] 비가 쓰레기 버리듯 쏟아져 언덕 아래 파묻혔네(be buried under)!
  • [발음 연상] '비 버리드 언더' -> '비버 리드(lead) 언더' — [스토리] 비버들이 댐을 만드느라 나무를 잔뜩 쌓아두었는데, 그 나무 더미 아래에 비버 리더가 깔려버렸어요. 일에 치여서 꼼짝도 못 하는 비버 리더의 모습이 바로 이 표현의 핵심입니다. — [한 줄 요약] 비버 리더가 일 더미 아래 파묻혔네(be buried under)!

자주 묻는 질문

.be-buried-under 단어 정보

두 표현 모두 일이 너무 많아 압도된 상태를 의미하며 거의 똑같이 쓰입니다. 다만, be snowed under는 특히 '눈이 쌓여 꼼짝 못 하는' 이미지에서 유래하여 업무가 폭주할 때 더 자주 사용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네, 가능합니다. 하지만 일상 대화에서는 비유적인 표현(업무, 스트레스 등)으로 훨씬 더 많이 쓰입니다.

네, 주로 '무엇에' 파묻혔는지 대상을 나타내는 명사가 뒤에 옵니다. 예를 들어 'work', 'debt', 'paperwork' 등이 자주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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