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wling은 '엉엉 울다' 또는 '고함치다'라는 뜻을 가진 동사 bawl의 현재분사형입니다. 주로 어린아이가 아주 크게 소리 내어 울 때 사용하며, 단순히 눈물을 흘리는 것을 넘어 목청껏 울부짖는 상황을 묘사합니다. 또한, 누군가에게 화가 나서 소리를 지르거나 고함을 칠 때도 사용됩니다. Cry가 단순히 '울다'라는 일반적인 표현이라면, bawling은 훨씬 더 격렬하고 시끄러운 울음소리를 강조하는 단어입니다. 일상 회화에서 매우 자주 쓰이며, 특히 아이들이 떼를 쓰며 울거나, 슬픈 영화를 보며 펑펑 울 때 등 감정이 격해진 상황에서 생생하게 묘사할 수 있습니다. 격식 있는 자리보다는 친구나 가족 간의 대화에서 상황을 실감 나게 전달하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은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