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e invited to attend는 공식적인 행사, 회의, 결혼식 또는 파티에 누군가를 정중하게 초대할 때 사용하는 수동태 표현입니다. 단순히 '초대하다'라는 능동태 표현보다 훨씬 격식 있고 정중한 느낌을 주며, 주로 초대장, 공고문, 이메일 등의 서면 양식에서 자주 발견됩니다. 이 표현은 '당신은 참석하도록 초대되었습니다'라는 직역보다는 '참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는 '참석을 환영합니다'라는 의미로 한국어 정서에 맞게 해석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흔히 'You are cordially invited to attend'와 같이 'cordially(진심으로, 정중히)'라는 부사와 함께 쓰여 예의를 갖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즈니스 상황이나 공식적인 사교 모임에서 상대방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정중하게 참석을 요청할 때 필수적인 표현입니다. 주어에 따라 'All employees are invited to attend'처럼 대상 전체를 지칭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