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epted offer는 상대방이 제시한 조건이나 제안을 공식적으로 받아들였음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주로 비즈니스 계약, 채용 과정, 부동산 거래 등에서 협상의 결과로 제안이 최종 승인되었을 때 사용합니다. 이 표현은 단순히 제안을 들었다는 의미를 넘어, 양측이 합의에 도달하여 법적 혹은 실무적인 효력이 발생하기 시작하는 단계임을 암시합니다. 유사한 표현으로 'agreed proposal'이나 'confirmed bid'가 있으나, 'accepted offer'는 특히 고용 계약이나 매매 계약에서 제안자가 제시한 조건을 수취인이 그대로 수용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격식 있는 비즈니스 이메일이나 계약서에서 자주 등장하며, 상대방에게 확답을 줄 때나 진행 상황을 보고할 때 매우 유용하게 쓰입니다. 한국어로는 '수락된 제안'이나 '받아들여진 오퍼'로 번역되며, 상황에 따라 '낙찰'이나 '채용 확정'의 의미로도 해석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