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eal by oneself는 '혼자 먹는 식사'를 의미하는 표현으로, 누군가와 동행하지 않고 오롯이 자기 자신만을 위해 식사하는 상황을 나타냅니다. 한국어의 '혼밥'과 매우 유사한 의미를 지니지만, 영어권에서는 이를 하나의 단어로 지칭하기보다는 이처럼 전치사구 형태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황을 설명합니다. 이 표현은 단순히 식사 행위 자체를 넘어, 타인의 방해를 받지 않고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거나, 혹은 어쩔 수 없이 혼자 식사해야 하는 상황 모두를 포괄합니다. 비슷한 표현으로는 'eating alone'이 있는데, 'a meal by oneself'는 조금 더 격식을 갖추거나 상황을 구체적으로 묘사할 때 사용됩니다. 일상적인 대화에서는 'I'm having a meal by myself'와 같이 동사와 함께 쓰여 현재의 상태를 전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에는 혼자 식사하는 문화가 보편화되면서, 외로움의 의미보다는 개인의 독립적인 식사 시간을 존중하는 뉘앙스로도 자주 사용됩니다.